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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mc 초록우산에 기부금 전달,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충로 본부장, 365mc 김하진 대표원장 (사진=365mc 제공) |
365mc는 가정위탁보호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365mc의 연간 지방흡입 수술 건수가 2만건을 돌파한 기념으로 기획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가정위탁보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가정위탁보호제도는 친부모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일정기간 위탁가정을 제공하여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제도다.
365mc는 올해 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지방흡입 수술 병원’으로 공인 받았다. 또한 이번 수술 건수 2만건 돌파는 15개 지점 중 병원급인 서울·대전·부산의 지방흡입 수술 병원 3곳에서 2018년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집계로, 365mc의 지방흡입 수술에 대한 의료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은 결과라 평가 받고 있다.
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전달식에서 “가정위탁보호제도는 따스한 가정의 품에서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위해 꼭 필요한 복지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사회와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충로 본부장도 “연말을 앞두고 마음이 추운 아이들을 위해 적지 않은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365mc에 감사드리며, 위탁가정 아동과 가족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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