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진단기술 분야 강자로 꼽히는 기업들이 연이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노믹트리, 수젠텍, 젠큐릭스 등 진단기업들이 연이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지노믹트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지난 2000년 10월 설립된 지노믹트리는 암의 조기진단, 예측, 모니터링을 위한 DNA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EarlyTectTM 제품은 비침습적인 체액 (분변, 혈액, 소변 등)을 이용하여 대장암, 방광암 및 폐암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한 제품으로, 주력제품인 EarlyTect-GI Syndecan2 Methylation Assay 제품은 혈액 및 대변을 이용하여 syndecan2 유전자의 비정상적인 메틸화를 검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수젠텍도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에 한걸음 다가선 상황이다.
수젠텍은 국내 유일의 종합병원 및 전문임상검진기관용 다중면역블롯(Multiplex Immunoblot) 진단시스템 회사다. 이미 자가면역질환, 인플루엔자, 여성질환 등의 진단제품을 상용화해 지난 해 3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이미 전년도 전체 매출액을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젠큐릭스도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었다. 젠큐릭스는 유방암 예후 진단키트, 폐암 동반진단키트 등을 개발하는 진단업체로, 지난 2017년 매출액은 673만원, 영업손실 63억5361만원, 당기순손실 63억6642만원을 기록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노믹트리, 수젠텍, 젠큐릭스 등 진단기업들이 연이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지노믹트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지난 2000년 10월 설립된 지노믹트리는 암의 조기진단, 예측, 모니터링을 위한 DNA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EarlyTectTM 제품은 비침습적인 체액 (분변, 혈액, 소변 등)을 이용하여 대장암, 방광암 및 폐암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한 제품으로, 주력제품인 EarlyTect-GI Syndecan2 Methylation Assay 제품은 혈액 및 대변을 이용하여 syndecan2 유전자의 비정상적인 메틸화를 검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수젠텍도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에 한걸음 다가선 상황이다.
수젠텍은 국내 유일의 종합병원 및 전문임상검진기관용 다중면역블롯(Multiplex Immunoblot) 진단시스템 회사다. 이미 자가면역질환, 인플루엔자, 여성질환 등의 진단제품을 상용화해 지난 해 3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이미 전년도 전체 매출액을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젠큐릭스도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었다. 젠큐릭스는 유방암 예후 진단키트, 폐암 동반진단키트 등을 개발하는 진단업체로, 지난 2017년 매출액은 673만원, 영업손실 63억5361만원, 당기순손실 63억6642만원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용진 (jyjthefake@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