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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요원 (사진=동구바이오제약 제공) |
배우 이요원이 ‘셀블룸’의 모델이 됐다.
동구바이오제약은 2일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블룸’의 새 얼굴로 당당한 아름다움을 이어가고 있는 여배우 이요원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피부과 처방 1위 제약사가 만든 화장품 ‘셀블룸’의 전문적인 이미지와 도회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영역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요원의 이미지가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최근 첫 광고 촬영을 마치고 2월부터 ‘셀블룸 ‘브랜드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광고는 ‘미안하지만 당신이 고르지 마세요. 피부가 고르게 하세요’라는 다소 도발적인 문구로 시작해 ‘피부를 잘 아는 동구바이오제약이 만드니까’로 이어지며 9년간 피부과 처방 1위를 기록하고 세계최초 줄기세포 추출키트를 만든 동구바이오제약의 줄기세포 분야 전문성을 표현했다.
‘셀블룸’ 마케팅 관계자는 “앞으로 ‘셀블룸’의 화장품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면서 동구바이오제약의 신뢰도를 쌓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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