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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자들이 담배 대신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10년 이상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를 필 경우보다 건강에 실제 이로운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흡연자들이 담배 대신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미국에서만 약 660만건 이상의 조기 사망이 10년 이상 수명이 연장될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 조지타운대학 연구팀이 'Tobacco Control'지에 밝힌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을시 얻을 수 있는 이로움에 대해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전자담배로 바꿀 경우 총 660만명의 조기 사망이 예방 전체적으로 8670만년의 수명이 연장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연구결과 이 같은 낙관적 전망이 아니더라도 아무리 비관적으로 잡아도 담배를 끊고 전자담배로 전환시 160만건의 조기 사망이 예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전자담배가 흡연을 종식시키는 수단의 일환으로 채택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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