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수 의료기기 성과 공유ㆍ의료기기 개발사업 안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5 의료기기 기술교류 한마당'MMR(MOTIE Medical-device R&D)Fair'이 27일~28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됐다.
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는 산·학·연 및 병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국내 우수 의료기기에 대한 성과 공유와 향후 진행될 의료기기 개발사업에 대한 안내 등 의료기기 관련 전 분야의 교류의 장이 됐다.
특히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선정된 산자부 의료기기 개발사업인 ‘체외진단용기기 특화 R&D 플랫폼 및 의료기기 기술개발’의 1년간의 진행 결과를 발표했다.
체외진단용기기는 혈액, 소변, 대변, 땀, 눈물 등 인체에서 나온 물질을 검사할 수 있는 시약, 측정기, 키트 및 기타 의료기기 등을 말하며, 병원은 5년간 약 127억을 지원받아 연구 개발을 진행한다.
병원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품과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체외진단 업체 중 10개 제품을 선정해 지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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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의료기기 기술교류 한마당 (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5 의료기기 기술교류 한마당'MMR(MOTIE Medical-device R&D)Fair'이 27일~28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됐다.
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는 산·학·연 및 병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국내 우수 의료기기에 대한 성과 공유와 향후 진행될 의료기기 개발사업에 대한 안내 등 의료기기 관련 전 분야의 교류의 장이 됐다.
특히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선정된 산자부 의료기기 개발사업인 ‘체외진단용기기 특화 R&D 플랫폼 및 의료기기 기술개발’의 1년간의 진행 결과를 발표했다.
체외진단용기기는 혈액, 소변, 대변, 땀, 눈물 등 인체에서 나온 물질을 검사할 수 있는 시약, 측정기, 키트 및 기타 의료기기 등을 말하며, 병원은 5년간 약 127억을 지원받아 연구 개발을 진행한다.
병원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품과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체외진단 업체 중 10개 제품을 선정해 지원을 시작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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