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분야 현장 목소리 적극 수용 위해
이날 간담회는 최근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가 지능화돼 대상자나 상황에 따라 교묘하게 이뤄지고 이로 인한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과 직접 상담하는 소비자단체 실무자들과 그 대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상반기 의료기기 거짓·과대 광고 동향 공유 ▲‘의료기기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서’ 발간 안내와 의견 청취 ▲하반기 달라지는 의료기기 관리제도 설명 ▲의료기기 소비자 민원사항 공유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정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안전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일 소비자시민모임 등 12개 소비자 단체와 서울 YWCA 회관(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의료기기 분야 현장 목소리 수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가 지능화돼 대상자나 상황에 따라 교묘하게 이뤄지고 이로 인한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과 직접 상담하는 소비자단체 실무자들과 그 대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상반기 의료기기 거짓·과대 광고 동향 공유 ▲‘의료기기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서’ 발간 안내와 의견 청취 ▲하반기 달라지는 의료기기 관리제도 설명 ▲의료기기 소비자 민원사항 공유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정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안전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jjnwin93@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