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이 모든 전산체계를 통일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DREAM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아대병원은 내년 1월1일부터 웹 기반의 ▲OCS(처방전달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CRM(고객관리시스템) ▲CDSS(진료의사결정지원시스템) ▲CP(임상진료지침) ▲DW(데이터웨어하우스) ▲CDIS(의료장비인터페이스 시스템) ▲HIS(병원정보시스템)등 모든 전산 체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일명 DREAM)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아대병원은 DREAM의 가동으로 환자중심의 진료시스템 구축, 진료기록의 신뢰도 향상,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 정보의 데이터화로 의료기술의 발전 기반 구축, 데이터 임상연구 활용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통합전자의무기록 도입으로 의료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의료진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환자관리, 진료정보, 처방데이터 등 의료정보를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료정보를 통합함으로써 진료예약관리, 상담 및 문의관리, 사후 검진관리, 협력병원관리, 원무 및 진료지원시스템 강화, 임상정보 및 의료영상관리 등에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동아대병원은 내년 1월1일부터 웹 기반의 ▲OCS(처방전달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CRM(고객관리시스템) ▲CDSS(진료의사결정지원시스템) ▲CP(임상진료지침) ▲DW(데이터웨어하우스) ▲CDIS(의료장비인터페이스 시스템) ▲HIS(병원정보시스템)등 모든 전산 체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일명 DREAM)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아대병원은 DREAM의 가동으로 환자중심의 진료시스템 구축, 진료기록의 신뢰도 향상,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 정보의 데이터화로 의료기술의 발전 기반 구축, 데이터 임상연구 활용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통합전자의무기록 도입으로 의료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의료진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환자관리, 진료정보, 처방데이터 등 의료정보를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료정보를 통합함으로써 진료예약관리, 상담 및 문의관리, 사후 검진관리, 협력병원관리, 원무 및 진료지원시스템 강화, 임상정보 및 의료영상관리 등에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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