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트레인 결혼, 10년 연인과 '6월 백년가약'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4-26 19: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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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킹즈의 주비트레인이 10년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한다.

오는 6월9일 주비트레인은 서울 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10년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연인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주비트레인은 지난 2011년 11월 부가킹즈 공연 중 3천여 명의 관객이 보고 있는 가운데 깜짝 프러포즈를 해 결혼을 예고한 바 있다.

주비트레인의 예비신부는 같은 멤버인 간디의 소개로 만났으며 현재 의류회사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비트레인은 음악가답게 결혼식에서 특별 어쿠스틱 공연을 함께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주비트레인은 2001년 바비킴, 간디와 함께 부가킹즈로 데뷔했으며 10년 넘게 많은 인기를 얻으며 활동 중에 있다.
▲주비트레인 결혼<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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