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프로포즈 암호 해독에 소속사 ‘당혹’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5-14 1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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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땡스투'에 남긴 신동의 암호글을 한 네티즌이 해독해 소속사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땡스투에 적힌 'B2B8,B4B9,B3A8, B3C6,B4B9….' 이라는 암호를 한 네티즌이 A, B, C를 컴퓨터 키보드 자판의 첫째, 둘째, 셋째줄로 해석해 암호를 풀어냈다.

이에 따르면 암호글은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 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로 해석된다.

하지만 소속사는 "신동의 땡스투 글귀 의미를 우리는 전혀 알지 못했다"며 당황했다.

한편 신동은 “스스로 놀라워하면서 떠올린 방식이었는데 반나절만에 풀릴 지 몰랐다”며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이며 좋은 만남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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