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러시아 노보시대표단 선병원투어 계기로 의료관광 본격추진예정
영훈의료재단 선병원이 대전시와 손잡고 ‘2009 국제우주대회(IAC)’ 참여를 계기로 의료관광사업 외국인 환자 유치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선병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2009 국제우주대회(IAC)’에 참여한 세계 60여개국 3000여명의 외국 주요 정부기관 공무원과, 과학자, 연구원,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마케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같은 의료관광사업 전략적 제휴추진의 일환으로 이번 IAC 참여를 위해 대전시를 방문한 러시아 제3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 대표단 일행은 13일 선병원을 방문해 선진화된 명품 검진 시스템을 견학하고 종합건강검진에서 치료 시술까지 연계되는 목동 대전선병원 본원의 첨단 설비와 의료시설을 보고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또 7개 전문진료과를 갖추고 있는 선치과병원의 임플란트 센터, 스케일링 센터 및 유성권역 유일 종합병원으로 6성급 호텔과 같은 인테리어를 갖춘 유성선병원을 돌아보고 자국 연구원 및 시민들의 의료관광 적격지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진행중인 의료관광 사업과 관련하여, 중국과 일본에는 발전동력을 확보하였으나 러시아 쪽과는 아직 본격적인 교두보가 없어, 이번 러시아 노보시 대표단의 선병원 방문을 통해 대전시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병원 이규은 행정원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미국 등 선진국과 비교하면 놀랄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제공받을 수있다"며 “외국인 환자 유치와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는 장기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가위상을 높이면서 외화를 획득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이다”고 말했다.
선병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2009 국제우주대회(IAC)’에 참여한 세계 60여개국 3000여명의 외국 주요 정부기관 공무원과, 과학자, 연구원,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마케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같은 의료관광사업 전략적 제휴추진의 일환으로 이번 IAC 참여를 위해 대전시를 방문한 러시아 제3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 대표단 일행은 13일 선병원을 방문해 선진화된 명품 검진 시스템을 견학하고 종합건강검진에서 치료 시술까지 연계되는 목동 대전선병원 본원의 첨단 설비와 의료시설을 보고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또 7개 전문진료과를 갖추고 있는 선치과병원의 임플란트 센터, 스케일링 센터 및 유성권역 유일 종합병원으로 6성급 호텔과 같은 인테리어를 갖춘 유성선병원을 돌아보고 자국 연구원 및 시민들의 의료관광 적격지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진행중인 의료관광 사업과 관련하여, 중국과 일본에는 발전동력을 확보하였으나 러시아 쪽과는 아직 본격적인 교두보가 없어, 이번 러시아 노보시 대표단의 선병원 방문을 통해 대전시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병원 이규은 행정원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미국 등 선진국과 비교하면 놀랄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제공받을 수있다"며 “외국인 환자 유치와 의료관광산업의 활성화는 장기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가위상을 높이면서 외화를 획득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elizabe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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