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된 편평세포비소세포폐암을 앓는 이전 치료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BMS사의 옵디보(opdivo)와 도세탁셀(docetaxel)이라는 약물을 비교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 옵디보가 당초 기대했던 목표를 달성했다라고 독립적인 위원회가 결론을 내렸다.
12일 BMS사는 자료 분석 결과 옵디보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전반적인 생존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폐암에서 anti-PD1 면역체크포인트억제제가 더 우수함이 입증됐다라고 밝혔다.
BMS사는 이 같은 자료를 FDA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달 FDA는 옵디보를 예정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 피부암에 대해 승인한 바 있다.
12일 BMS사는 자료 분석 결과 옵디보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전반적인 생존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폐암에서 anti-PD1 면역체크포인트억제제가 더 우수함이 입증됐다라고 밝혔다.
BMS사는 이 같은 자료를 FDA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달 FDA는 옵디보를 예정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 피부암에 대해 승인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