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사가 개발중인 두 종의 약물을 병행 치료한 중기 단계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약이 간경화를 앓지 않는 이전 치료 받지 않은 환자의 98%에서 완치율을 보였다.
임상 2상 시험인 이번 시험 결과 MK-5172 100 밀리그램과 MK-8742 50 밀리그램을 12 주 동안 하루 한 번 투여 한 44명 환자중 43명이 완치로 생각될 정도로 호전을 보였으며 한 명의 환자만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C형 간염에 대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표준 치료는 24주 혹은 48주 치료로 환자의 75%에서 완치율을 보이며 수 천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게 만드는 끔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두 종의 머크사가 개발중인 약물을 오래된 간염 치료제인 리바비린(ribavirin)과 8주 혹은 12주간 병행 치료한 시험이다.
임상 2상 시험인 이번 시험 결과 MK-5172 100 밀리그램과 MK-8742 50 밀리그램을 12 주 동안 하루 한 번 투여 한 44명 환자중 43명이 완치로 생각될 정도로 호전을 보였으며 한 명의 환자만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C형 간염에 대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표준 치료는 24주 혹은 48주 치료로 환자의 75%에서 완치율을 보이며 수 천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게 만드는 끔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두 종의 머크사가 개발중인 약물을 오래된 간염 치료제인 리바비린(ribavirin)과 8주 혹은 12주간 병행 치료한 시험이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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