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달콤한 ‘캔디폰’으로 한국-일본 여심 공략

남연희 / 기사승인 : 2009-12-26 03: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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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솜사탕 느낌의 파스텔 색상의 ‘캔디폰’을 출시했다.

흰색, 분홍색 2종의 색상으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반짝이는 물방울 모양의 키패드, 폴더 외부 붉은색 LED 조명 등이 특징이다.

2.8인치 LCD 화면에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검정과 노란색 2종의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최대 16기가바이트(GB)까지 저장 가능한 마이크로 SD카드 슬롯도 큰 장점이다.

모션인식 무음기능을 적용해 벨이 울리다가도 폴더를 뒤집으면 무음모드로 자동 변환된다.

한편, LG전자는 일본에서도 지난 주말부터 일본판 ‘캔디폰’을 출시했으며 일본 젊은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CF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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