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쇼크] "멜라민 파동 롯데 차이나푸드와 무관"

윤주애 / 기사승인 : 2008-09-26 11:37:24
  • -
  • +
  • 인쇄
롯데제과는 이번 중국산 멜라민 성분 파동과 관련해 롯데 차이나푸드와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26일 롯데제과 관계자에 의하면 롯데 차이나푸드(북경소재 회사)는 한국과 일본이 합작투자한 회사로 중국 시장을 위해 설립된 회사인만큼 이 회사의 생산된 제품은 전부 중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마카오 위생국이 발표한 멜라민 검출 보도는 롯데차이나에서 생산된 '코알라마찌' 제품으로 한국에는 수입, 판매된 적이 없다는 것.

한편 국내에 수입된 중국제품은 중국 청도공장에서 생산된 '애플쨈쿠키'로 이 공장은 한국 롯데가 투자한 공장으로 한국 롯데 직원이 상주해 기술 및 품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식약청 조사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내려졌다고 해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yjua@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BBQ, 전북 장수군과 농특산물 활용 제품개발 상생협약2021.11.26
농심, 이병학 대표이사 내정…신동원 회장 장남 상무 승진2021.11.26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올수와 ‘폐식용유 리사이클링’ MOU 체결2021.11.26
무등록 영업 신고 등 '수입식품법 중대 위반' 신고시 포상금 지급2021.11.26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한정판 ‘홈파티용 굿즈’ 사전예약 진행2021.11.26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