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육아] 다가오는 여름, 우리 아이는 ‘이것’ 하나면 든든!

강연욱 / 기사승인 : 2015-05-13 1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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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선택 시 아이의 성향 및 성격 고려해야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아기들을 더위로부터 보살펴야 하는 엄마들의 손길도 바빠지고 있다. 특히 성인보다 땀이 많은 아기들은 벌써부터 더위로 인한 땀띠와 열대야로 밤잠은 물론 낮잠을 설치며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쿨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

◇ 아이들의 달콤한 숙면을 위해

열대야로 힘들어 하는 아기들의 달콤한 숙면을 위한 쿨매트는 탁월한 보냉효과로 시원하고 끈적임이 없는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고 냉방비를 줄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쿨매트 (사진=베이비머핀 제공)

베이비머핀의 ‘쿨매트’는 열대야로 힘들어 하는 아기들의 달콤한 숙면을 위한 제품으로 통기성이 우수하고 12mm의 적당한 두께가 충분한 쿠션감을 전해준다.

물빨래가 가능하며 진드기, 곰팡이 등 세균 번식이 어려운 구조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Small, large 사이즈로 나눠져 있어 신생아부터 키즈까지 사계절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Small 4만9000원, Large 7만9000원이다.

▲터치 앤 드림 3D 에어매쉬 쿨매트 (사진=베베누보 제공)

베베누보의 '터치 앤 드림 3D 에어매쉬 쿨매트'는 그믈망 형태의 두 개의 직물사이에 완충사를 구성해 지속적인 압력에도 내구성이 뛰어나며 복원력이 우수하다. 특수한 소재이기 때문에 포름알데히드가 전혀 없으며 장시간 사용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이 제품은 에어매쉬 구조로 수면 중 자주 엎드려 자는 아이들도 숨쉬기가 불편하지 않으며 이는 침대, 매트, 요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돼 원단 특유의 성질로 인해 쉽고 간편하게 손세탁할 수 있으며 빠른 건조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혹시 모를 아이들의 소변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 호기심 많은 우리아이 안전하게!

기어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활동범위가 커지는 아이에게 있어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은 호기심의 대상이 된다. 이 때 집안 모든 가구와 가전제품은 아이에게 위험이 되기도 한다.

18개월까지는 아이가 최대한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기본매트가 추천되며 이 때 테두리가 지나치게 높은 제품은 아이가 밖으로 나오려고 할 때 바닥에 부딪힐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혼자서도 걸을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몸의 균형을 잡는 능력이 발달하게 되며 36개월 이상이 되면 운동능력이 월등히 향상되기 때문에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한 제품으로 아이의 근육 발달을 돕고 제품을 활용한 역할놀이로 사회성을 길러줄 수도 있다.

매트 선택 시 아이의 성향 및 성격도 고려해야 한다. 산만한 아이에게는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파스텔 색상이 추천되며 내성적인 아이에겐 반대로 밝은 컬러가 좋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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