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주원 손끝 연기, 철창 사이로 애틋마음 확인 ‘새로운 시작?’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8 19: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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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주원이 애틋한 손끝 연기를 선보였다.

28일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사 측은 최강희와 주원이 유치장의 창살 사이로 손끝을 맞잡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최강희는 유치장 안에서 자고 있는 주원의 손끝을 잡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는 극 중 그간 길로(주원 분)가 서원(최강희 분)을 향해 일방적인 구애를 했다면 이 장면은 항상 속마음을 숨기던 서원이 처음으로 솔직하게 길로에게 다가간 모습인 것.

특히 최강희와 주원은 서로에게 느끼는 미묘한 감정을 절제된 손짓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게 맞닿아있는 손끝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련하고 애틋해 촬영장 스태프들마저 가슴 뛰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길로를 둘러싼 오해와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한 단계 성숙해진 국정원 요원들의 활약이 시작될 ‘7급 공무원’의 12회는 28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최강희 주원 손끝 연기<사진=드라마틱 톡>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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