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어린 시절,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13살의 아우라가 아냐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8 17: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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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3살 소희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소희가 원더걸스로 데뷔하기 전인 지난 2004년 단편 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소희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하얀 원피스와 긴 생머리를 하고 있으며, 특유의 무표정으로 신비로우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소희는 9년 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현재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한편 소희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3살이 보여주기 힘든 청순함”, “만두소희 뭔가 신비롭다”, “가수보다 연기자가 먼저였구나”, “저 단편 영화 궁금한데”, “어쩜이리 변한게 없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희 어린 시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ladydod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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