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송혜교 관상, “총명하고 부위를 얻게 되는 관상”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27 12:45:09
  • -
  • +
  • 인쇄
조인성 송혜교 관상이 화제다.

27일 방송되는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조인성 송혜교 관상이 공개된다.

이날 ‘신의 한 수’에 출연 중인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가 최근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 송혜교 커플의 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셀프 관상법’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입에 관해 설명하던 그가 “위로 휘어진 달 모양의 입은 총명하고 부귀를 얻게 되는데, 조인성, 송혜교가 그렇다”고 밝힌 것.

이에 출연자들은 “드라마에서 비주얼 커플로 나오는 두 사람이 관상까지 좋다.”며 은근한 질투의 시선을 던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조 교수는 “미모의 여배우 김태희, 전지현의 코는 부자가 되는 길한 코다.”라는 등 탑 스타들의 얼굴을 예로 들며 ‘셀프 관상법’의 한 수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인성 송혜교 관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JTBC ‘신의 한 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조인성 송혜교 관상 <사진=JTBC>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성유리 셀카, 양갈래 머리 동안미모 과시 '30대 맞아?'
은지원, 뒤늦은 이혼사실에 과거발언 눈길 “프러포즈후 3년 잠적”
지드래곤 사생팬 경고, “놀라니 숨어 있지마라..집은 오지 말아줘”
내 딸 서영이 마지막 촬영, 아쉬움+벅찬기분 탓에 ‘NG 퍼레이드’
학교 2013 재회 인증샷, 다섯 친구들의 우정 “아직 죽지않았구나”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