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시청률 하락, 권상우 정체 밝혔지만 '마의'에 1위 자리 내줘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6 12:53:31
  • -
  • +
  • 인쇄
'야왕'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은 전국 시청률 17.5%(닐슨코리아,전국기준)를 기록하며 2위로 떨어졌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4%보다 1.9%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야왕'은 동시간대 방영한 MBC '마의'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형 차재웅 변호사가 된 하류(권상우 분)가 주다해(수애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복수를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과 MBC ‘마의’는 각각 4.3%, 1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야왕 시청률 <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aaaaaa8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성유리 셀카, 양갈래 머리 동안미모 과시 '30대 맞아?'
은지원, 뒤늦은 이혼사실에 과거발언 눈길 “프러포즈후 3년 잠적”
지드래곤 사생팬 경고, “놀라니 숨어 있지마라..집은 오지 말아줘”
내 딸 서영이 마지막 촬영, 아쉬움+벅찬기분 탓에 ‘NG 퍼레이드’
학교 2013 재회 인증샷, 다섯 친구들의 우정 “아직 죽지않았구나”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