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반전 화보, ‘마의’ 속 이미지와 딴판 ‘베이글녀 입증’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6 0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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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이 반전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배우 엄현경은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드라마 MBC '마의' 속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엄현경은 블랙 하이웨스트 핫팬츠와 레트 탱크 톱에 블랙엔 화이트 레더 코트를 매치해 세련되고 강렬한 이미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우월한 기럭지와 탄탄한 복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당시 엄현경은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전문 모델 같은 능숙한 포즈로 관계자들의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엄현경의 반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현경 반전 화보 몸매 대박이다”, “엄현경 ‘마의’ 속 이미지랑 딴판이다”, “엄현경 몰랐는데 베이글녀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현경은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사암 도인(주진모 분)의 4차원 여제자 소가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엄현경 반전 화보<사진=에스콰이어>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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