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MC합류, ‘김국진의 현장 박치기’서 폭풍 개그감 발산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5 23: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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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MC합류 소식이 화제다.

25일 JTBC ‘김국진의 현장 박치기’ 측은 “‘현장 박치기’에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유세윤이 오는 3월 19일 화요일 전격 합류한다”며 유세윤 MC합류 소식을 알렸다.

‘김국진의 현장 박치기’ 연출자 방현영PD는 유세윤을 MC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좀 더 젊은 층의 감성을 이끌어낼 새로운 아이템의 소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며프로그램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거란 기대감에 발탁을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메인 MC 김국진 역시 “‘현장박치기’에 ‘자유’가 채워질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며 봄맞이 새롭게 단장하는 ‘현장박치기’에 즐거운 에너지가 채워질 것을 기대했다.

‘007 시리즈’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처럼 블랙 슈트를 차려 입고 진행된 타이틀 촬영에서 첫 만남을 가진 3MC. 자리에서 새로운 MC 유세윤은 전매특허인 개코 원숭이 흉내로 프로그램에 대한 전의를 다졌으며 MC 김국진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섹시 댄스로, 장성규 아나운서는 저질댄스로 화답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 MC는 세상 모든 이슈에 박치기하겠다는 의미로 시원하게 박을 깼고 유세윤의 합류 소식에 들뜬 아나운서 장성규는 예능 초보답게 힘 조절에 실패, 이마에서 실제로 ‘붉은 피’를 봤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세윤 MC합류한 ‘김국진의 현장박치기’는 오는 3월19일 화요일 첫 방송 예정이다.
▲ 유세윤 MC합류 <사진=JTBC>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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