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안 씻은 피카츄, "인형탈 쓰고 있는 사람도 곤욕일 듯"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5 2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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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10년 안 씻은 피카츄’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년 안 씻은 피카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0년 안 씻은 피카츄’ 사진에는 한 외국인 아이가 놀이동산에서 피카츄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 피카츄 인형은 오랜 기간 씻지 않은 듯 군데군데 떼가 잔뜩 묻어 있으며 주름까지 생겨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탈 쓰고 있는 사람도 곤욕일 듯”, “엄청 냄새날 거 같다”. “너무하네”, “같이 찍기도 싫게 생겼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 10년 안 씻은 피카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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