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JYJ,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서 축하 무대 ‘축제분위기 후끈’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5 15: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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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JYJ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하 무대에 올랐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식전행사에서는 가수 싸이와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축하 무대를 꾸몄다.

이날 JYJ는 1990~2000년대 대표 가수로 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포함해 90년대 대표곡 리믹스와 ‘오! 필승코리아’ 등을 선보여 7만여 명의 시민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식전행사 마지막을 장식한 싸이는 자신의 히트곡 ‘챔피언’과 ‘강남스타일’ 등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그는 ‘강남스타일’ 무대에 앞서 “다같이 일어나서 함께 즐거운 날을 축하해달라”며 시민들을 일으켜 세웠고, 시민들과 함께 ‘말춤’을 추며 흥겨운 축제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는 장윤정, 남경주, 쏘냐 등의 축하무대가 꾸며졌으며 개그맨 김준호, 허경환, 신보라, 최효종, 박성호, 김지민 등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18대 대통령 취임식에는 은지원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 싸이 JYJ <사진=방송캡처>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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