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용돈 전달법, 지폐에 꽂힌 칼 “빚쟁이 아니고 엄마 맞아?”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5 0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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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용돈 전달법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용돈 전달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엄마의 용돈 전달법’ 사진 속에는 나무로 된 벽에 지폐와 함께 이를 칼로 꽂아 고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돈을 주는 사람은 없이 돈만 놓여 있어 엄마의 살벌한 용돈 전달법으로 불리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에 ‘엄마의 용돈 전달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의 용돈 전달법 살벌하다”, “진짜 엄마 맞아?”, “엄마의 용돈 전달법.. 더 달라고 하면 큰일 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엄마의 용돈 전달법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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