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발견, 해파리 닮은꼴 희귀한외형 ‘깜짝’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20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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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안에서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북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있는 워싱턴주 해변에서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발견됐다.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는 얼핏 해파리와 민달팽이를 닮았으며 손으로 받치고 있으면 손의 색깔까지 비춰질 정도로 투명하다.

이 생명체를 처음 접한 어부들은 "수년간 이곳에서 물고기를 잡아봤지만 이 생물체는 난생 처음 본다" 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해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정체불명의 생명체는 살파류(salps) 중 하나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지만 정확한 정체를 밝혀지지 않았다.

한 전문가는 "살파류는 해파리 같은 젤라틴 생물체다. 몸 전체가 물을 흡수해 걸러낸 후 플랑크톤 등을 먹고 산다"고 설명했다.

이에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정체가 뭘까?”,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신기하다”,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한번 보고 싶다”,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 특이하게 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美 해안 정체불명 생물체<사진=NBC영상캡처>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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