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은 모르는 구슬, 마우스에서 들어있는 '구슬의 정체는?'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13 10: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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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은 모르는 구슬이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당 게시물은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까지 사용되던 볼마우스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마우스의 내부에 담겨있는 구슬역시 꺼내져 있다.

볼마우스의 경우 마우스 볼의 움직임에 따라 내부의 휠이 돌아가며 커서를 조작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내부에 구슬이 포함돼 있었고, 이후 마우스의 방식이 디지털 광마우스 방식으로 바뀌면서 볼마우스의 구슬을 나이어린 초등생은 모른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면 나이 먹은 건가?”, “휠 청소하는 게 만만치 않았지”, “집에 하나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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