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q 출시 루머 솔솔, ‘꿈의 접히는 화면’ 상용화 시작?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2-06 01:44:59
  • -
  • +
  • 인쇄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갤럭시q의 출시설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해외의 한 IT전문매체는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콩글레스(MWC2013)에서 삼선전자가 화면을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q’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갤럭시q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바로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기 때문으로, 5.3인치 화며의 디스플레이를 펼치면 10인치 태블릿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앞서 CES에서 플랙시블 디스플레이 ‘욤’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되는 갤럭시q는 당시 공개한 콘셉트 제품 중 하나로 실제 상용화가 임박한 제품일 것이라는 풀이다.

한편 갤럭시q는 1.7GHz 듀얼코어 삼성 엑시노스5250, 2GB 램(RAM),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5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구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q<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터넷 익스플로러10 윈도7버전 출시..사용자들 기대 'UP'
스파이앱, 도청과 결제 등 방법 다양화..똑똑한 대응 시급
iOS6.1.2,애플 네트워크 증가 및 배터리수명 감소 문제 해결
롤 점검, 공지보다 빨라진 점검 시간에 유저들 불만 폭주
소행성 2012 DA14 지구 지나쳤다..러시아 운석우와 '무관'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