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소녀 얼굴 포착, 보는사람에 따라 달라 보이는 얼굴 ‘신기’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1-21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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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소녀 얼굴 포착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화성 소녀 얼굴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0년 화성 리비아 몬테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왕관을 쓰고 있는 왕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고 소녀의 얼굴로도 보인다.

특히 소녀의 얼굴로 보았을 경우 채색을 하면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화성 소녀 얼굴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소녀 얼굴 맞나?”, “화성 소녀 얼굴 완전 신기하다”, “진짜 각도에 따라 완전 달라 보인다”, “화성 소녀 얼굴에 채색하니까 예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화성 소녀 얼굴 포착<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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