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갑부, 아내 다니엘라 세만과 불륜 축구스타 파브레가스에 ‘독설’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1-05 1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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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갑부 엘리 타크투크가 자신의 아내 다니엘라 세만과 스페인 축구선수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불륜 관계에 대해 독설을 전했다.

5일(한국시간) 영국의 한 일간지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크투크는 자신의 아내 다니엘라 세만과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불륜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파브레가스는 7년간 교제했던 카를라 도나와 결별 이후 레바논의 미녀로 알려진 다니엘라 세만과 밀애를 즐겼다. 이들의 프랑스 니스 해변을 배경으로 한 밀애 사진이 공개되기도.

다니엘라 세만은 1998년 타크투크와 결혼해 11살 딸과 8살 아들을 둔 상태였으며 셋째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현재 다니엘라 세만은 타크투크와 이혼한 상태이며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여전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타크투크는 “정이 다 떨어졌다”며 다니엘라 세만과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관계에 대해 “돈과 명성이 다 하면 그녀가 떠날 것”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 타크투크, 다니엘라 세만-파브레가스 불륜에 독설<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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