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민첩 몸놀림-현란 드리블 “역시 축구황제”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0-23 13:50:30
  • -
  • +
  • 인쇄
리오넬 메시의 10살 때 축구경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리오넬 메시의 10살 때 축구경기’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영상이 게재돼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등번호 10번을 단 채 민첩하게 상대편 선수들을 따돌린 후 골을 넣는데 성공하는 리오넬 메시의 10살 때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영상 속 그는 또래보다 훨씬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 현란한 드리블 등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축구황제의 면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보고 깜짝 놀랐다. 이때부터 남달랐네”,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에서 기술 한 번 화려하다. 될성부른 떡잎이군”,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보니 신동 소리 듣고 자랄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사진=해당 영상캡쳐>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미셸 위 한국 국적 포기, “이제는 미국인”..이유는?
엘클라시코 시즌 5차전 개최임박, 세계 최고의 클럽 라이벌전
박정은 3점슛 1000개 위업 달성, '은퇴 전 유종의 미 거둬'
추신수 3경기 연속 득점, 2타수 무안타..타자 역할 톡톡 ‘눈길’
박인비 우승, 극적인 역전 우승의 주인공..올해도 상금 선두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