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품은 은하, 우주 신비 담은 오묘함 '올해의 천문사진'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9-24 1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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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블랙홀을 품은 은하’가 화제다.

최근 영국 그리니티 천문대가 발표한 일명 ‘블랙홀을 품은 은하’ 사진은 올해의 천문사진에서 최우수작을 수상한 ‘소용돌이 은하’ M51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블랙홀을 품은 은하’는 우리 은하로부터 약 2300만 광년 정도 떨어진 소용돌이 은하로 가운데는 블랙홀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로 곁에 인접한 작은 은하 NGC 5195와 쌍을 이룬 것도 중요한 특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콘테스트에 출품된 사진 작품은 약 800편이다.

이 ‘블랙홀을 품은 은하’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묘하다”, “무시무시한데”, “뭔가 꺼림칙하다”, “우주의 신비는 언제 풀릴까” 등의 다양한 의견울 남겼다.

▲ 블랙홀 품은 은하 <사진=DB, 내용과 무관함>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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