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감퇴 및 저하 개선에 효과적인 ‘메모페놀’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5-04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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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저하는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기억력이 현저하게 저하되는 양상을 의미한다. 가령 어제 저녁 식단이 생각나지 않거나, 며칠 전 지인과 한 약속을 잊어버리는 경우 이미 기억력 감퇴와 관련된 문제들이 체내에서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체내 환경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흐트러진 신체 밸런스를 바로 잡으면서 관련 진료에 매진하는 것이 좋다. 이 때 우리 몸 안에 쌓인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신체 순환 과정이 촉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양제를 복용하면 저하된 신체 컨디션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메모페놀은 기억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개별 인정형 원료가 주원료로 단기 기억력과 장기 기억력 모두에 도움이 된다.

위슬로의 ‘메모리놀 프로’의 경우 포도·블루베리 추출 혼합분말이 첨가됐다. 포도·블루베리 추출 혼합분말은 지금까지 해외에서만 사용하던 원료 성분이었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별 인정형 원료 허가를 받아, 국내에 접근이 쉬워졌다.

포도·블루베리 추출 혼합분말 메모페놀은 한 임상 테스트를 통해 기억력 감퇴·저하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60~70세 성인남녀 190명에게 혼합분말 600mg을 180일 동안 섭취하게 한 후 두뇌 신경인지 기능 검사를 진행한 결과, 단어를 기억하고 회상하는 능력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기 기억 테스트에서도 이 혼합분말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장기 기억의 한 형태인 일화기억력(과거에 발생했던 일화가 포함된 기억)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단기 기억력과 장기 기억력 모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뜻한다.

업체 관계자는 “메모리놀 프로는 바쁜 생활로 두뇌 건강 관리가 힘든 이들이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경우, 단어나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경우, 노후를 위해 기억력을 개선하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며 “해외에서만 가용한 포도·블루베리 추출 혼합분말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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