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대표원장, KCA 우수전문인어워즈 올해의 의사 부문 수상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4-16 16: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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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성형외과 황호 대표원장이 대한소비자협의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1 KCA 우수전문인어워즈 의사부문에서 올해의 의사로 선정됐다.

KCA 우수전문인어워즈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한 전문인을 널리 알림으로써 소비자들의 8대 권리 중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의 권리’를 보장하고 그에 따라 전문인의 지식과 전문성의 혜택 받을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각 업종마다 후보군, 최종 선정 기준에 있어서 까다롭게 선별 후 최종 선정한다.

의사 부문의 경우, 지역별로 치수에 따라 진행되며 후보 등록 접수가 된 전문인에 대해서 최종 수상 선정 여부를 진행한다. 수상 선정 여부는 ▲경력사항 ▲저서 등의 참고자료 ▲분야별 세부 기준의 내용 등을 참고해 지역 차수별 접수 일정에 따라 선정 발표됐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 진행된 우수 전문인 어워즈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는 우수한 전문인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이번 수상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받아 그에 따른 권리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호 대표원장 (사진=현대미학성형외과 제공)

이어 “이번 2021 KCA 우수전문인 어워즈를 통해 한국 의료진들의 업적이 세계적으로 재조명 되길 바라며 매년 개선된 기준과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문인을 소개하는 우수 전문인 어워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에서 올해의 의사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 대표원장은 눈성형, 코성형, 안면성형, 체형성형,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1:1 맞춤 의료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2018년 메디컬 아시아 어워즈 성형외과부문 눈, 코수술 대상을 비롯해 2020新한국인 의료인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성형외과전문의로 2020 미스코리아 서울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심사를 진행했다.

황 원장은 “다양한 의료분야가 있는 만큼 그 자리에서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문의료진들이 역시 많은데도 불구하고 올해의 우수전문의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성형이라는 의료 분야가 단순하게 외모만을 변화 시키는 곳이라 인식되는 경향도 있지만 성형외과 역시 정형외과처럼 외과적인 의료기술을 토대로 얼굴이나 체형을 변화 시키는 의료분야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형이란 자신이 오래도록 고민했던 컴플렉스를 없애고 낮았던 자존감을 회복시킴으로써 외모와 마음을 모두 치료하는 심신 교정치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집도할 것이며 성형이란 의료술이 더욱 발달 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의료진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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