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돌고래떼 출몰, 1000여 마리 장관 연출 '눈길'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6-22 13: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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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돌고래떼 출몰 소식이 화제다.

22일 YTN은 강원도 강릉 동쪽 55km 해상에서 돌고래떼 출몰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길고 뾰족한 부리 그리고 몸 옆쪽에 노란색과 회색의 모래시계 모양 무늬가 특징인 긴부리참돌고래는 자주 출몰하지만 이번처럼 1000여 마리가 한꺼번에 떼를 지어 공중에서 포착된 것은 이례적이라고.

이에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관계자는 “참돌고래는 주로 먹이 활동과 산란 활동을 위해서 무리를 지어 다니고 있다”며 “적게는 수십 마리에서 많게는 수천 마리가 떼를 지어 다닌다”고 설명했다.

이 ‘강릉 돌고래떼’ 소식에 “정말 장관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광경을 볼 수 있구나”, “완전 멋지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 강릉 돌고래떼 출몰 <사진=YTN보도영상 캡처>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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