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파코리아, 충전 없는 미세전류 활용한 ‘무릎 보호대’ 출시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3-17 16: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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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전류 무릎 보호대 (사진=아나파코리아 제공)

아나파코리아가 충전 없이 미세전류를 활용한 ‘미세전류 무릎 보호대’를 최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아나파 무릎 보호대’에 탑재된 ‘미세전류 기능’은 사용자가 느낄 수 없는 300uA 이하의 안전한 전류로 불편한 부위에 침투해 일상에서 무릎의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미세전류는 이미 병원 재활치료, 통증의학 등에 많이 사용될 만큼 염증, 부종, 통증 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새롭게 출시한 아나파 미세전류 무릎 보호대는 총 2개의 미세전류 패드가 탑재돼 미세전류가 방출된다. 근육 속 깊이 미세전류가 전달돼 무릎 시큰거림, 쑤심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해당 미세전류 무릎 보호대는 최근 마이크로패치에서 개발을 완료했고, 올해 3월부터 아나파코리아에서 제품을 홍보 및 판매하고 있다.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원단 선택부터 제조까지 국내에서 진행됐다. 자주 붙였다가 떼어내도 약해지지 않는 우수한 접착력(벨크로), 부드러운 최고급 원단으로 착용감을 높였다.

특히 업무나 종일 서 있어 무릎이 불편할 때, 약해진 무릎 근력을 활력 있게 하고 싶을 때, 등산, 헬스, 자전거, 농구, 런닝, 스쿼트 등으로 무릎이 불편할 때 미세전류 무릎 보호대로 압박 및 지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아나파코리아의 관계자는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대중이 모르면 소용없듯 단순히 판매만을 목적으로 두지 않고, 유익한 콘텐츠를 함께 홍보하는 회사로 키운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면서 “고객의 불편사항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설립돼 미세전류 관련 생활용품 개발&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아나파코리아 상품은 현대, 신세계, 롯데 백화점에 입점돼 판매되고 있으며, 아나파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다양한 미세전류 상품 및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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