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한방병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6년째 후원금 전달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9 17: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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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한방병원이 6년 연속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광동한방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광동한방병원은 지난 1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동한방병원은 2017년부터 6년째 백혈병 소아암 환아 수술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광동한방병원 후원금은 지난달 병원 임직원 대상 비대면 온라인 바자회 ‘사랑나눔바자회’의 경매수익과 임직원 및 병원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어려운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광동한방병원 이강남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을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한방병원은 ‘박애와 봉사’라는 원훈을 내걸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기부금 전달 외에도 세이브더칠드런, 위기가정 아동지원과 중증 장애인 가정 밑반찬 지원, 사회복지관 의료 봉사, 주민센터 한방의료봉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장애인 복지관 장애인 재활치료, 장애인 복지사단법인 소망패밀리 환경미화 및 기부금 전달, 강남구 저소득 중증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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