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치과, 의료진 2명 영입…전문의 10인 체제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0 17: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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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윤 원장, 신상민 원장 (사진=플란치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플란치과는 확장 이전과 함께 늘어난 환자 수요에 대처하고 고난도 임플란트 진료 시스템 강화를 위해 전문의 2명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진료과목을 임플란트 중심으로 단순화하고 더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 성공을 거둠에 따라 최근 강남구 신사동으로 확장하며 이전한 플란치과는 김상윤 원장, 신상민 원장을 추가로 영입해 김효선 원장, 권민수 원장 합류에 이어 총 10명의 원장이 임플란트 진료를 보게 됐다.


이번에 합류한 김상윤 원장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서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수련을 거쳐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외래교수를 역임 중이며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 인정의,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정회원,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우수임플란트 임상의 자격을 갖췄다. 구강악안면외과는 구강과 턱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외과의 한 분야로 일반적인 범위를 넘어서는 고난이도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신상민 원장은 통합치의학 전문의로서, 가톨릭대학교 보철학 석사, 가톨릭대학교 보철학 조교수를 지냈으며 노년치의학회 평생회원,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인정의, 심미치과학회 인정의 및 펠로우,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회원 자격을 갖추고 서울대 고급치의학 연수회와 서울대 임상보존수복 연수회를 수료했다.

최영인 대표원장은 “플란치과와 함께 해준 두 원장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문의 영입은 물론 최신 임플란트 기술 개발 및 장비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임플란트 수술의 고도화와 전문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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