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업성형외과 김성남 원장,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심사위원 위촉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30 17: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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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3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김성남 원장이 대회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미지업성형외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이미지업성형외과는 김성남 원장이 ‘2021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3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30일 밝혔다.

김 원장은 그간 그랜드미스코리아, 선덕여왕 선발대회, 슈퍼퀸 등 다양한 미인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기 위한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단순히 외모만을 평가받는 것이 아닌 한류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한복 모델 선발대회다.

총 4개 부문으로 개최되며 본선 수상자는 각 부문별로 세계 미인 월드대회인 미스글로브(소헌왕후), 리틀 미스 루미에르 인터내셔널 월드(나르샤), 미시즈 글로브(송아리), 미시즈 글로브 클래식(모도리) 한국대표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김 원장은 “21세기 세계 미의 기준의 중심에는 한국이 있다”며 “K뷰티, K스포츠, K드라마, K팝 등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잘 알릴 수 있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표정과 얼굴의 조화, 무엇보다 한국적인 우아하고 단아한 한복을 잘 이해하고 소화하고 있는지를 심사 기준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어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는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대표하기 위해 도전한 모든 분들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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