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이기택 교수, 대한두개저학회 회장으로 취임

이재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1 17: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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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택 교수 (사진= 가천대 길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가천대 길병원은 신경외과 이기택 교수가 최근 개최된 대한두개저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해 임기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기택 회장의 임기는 지난달 27일부터 내년 12월 1일까지다.


이기택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종양학회, 대한신경종양학회, 대한방사선수술학회 등 뇌질환과 관련된 학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고난도 미세수술 분야 등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기택 교수는 “다양한 진료과 전문의들이 함께하는 학회인만큼 다양한 학문과 연구가 시너지를 창출해 연구 및 교류를 진행하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두개저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기자(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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