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케어 플랫폼 클린디-본치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5 17: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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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디-본치과의원 업무 협약식 (사진=클린디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구강케어 플랫폼 클린디가 오프라인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해 대구 본치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클린디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프라인 구강 솔루션 플랫폼망을 마련하고 치과에 내원한 고객들에게 클린디의 맞춤형 구강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클린디의 맞춤형 구강케어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문진을 받아 신청하거나 클린디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치과를 방문해 전문의를 통한 구강 건강 진단을 받고 진단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구강케어 솔루션을 받아 볼 수 있다.

클린디는 대구 본치과의원을 시작으로 전국 치과를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케어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협약 치과를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2022 BDEX(부산 치의학 전시회)를 시작으로 SIDEX(서울 국제 치과종합학술대회), HODEX(호남권 치과종합학술대회)등 전국 치의학 전시회를 순회하면서 협약 대상 치과와 접촉하면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클린디는 지속적인 구강케어를 위해 칫솔 교체 주기 알림톡 및 정기적인 구강 건강 진단을 통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구강용품 제공 서비스를 업데이트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클린디의 구강 건강 진단 프로그램은 국립대 치과대학과 치의학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설계돼 몇가지 문진을 통해 구강 건강 상태를 진단받을 수 있으며, 개인 맞춤 구강케어 서비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클린디 김소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치과에 내원한 환자들의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클린디는 건강한 치아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물색해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본치과의원 손수정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에게 클린디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돼 기쁘다”면서 “실질적으로 환자들의 구강 건강을 케어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약을 이행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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