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피부과 박경혜 원장, 대한피부과의사회 주제 발표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3 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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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혜 원장이 대한피부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레피부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이레피부과 박경혜 대표원장은 최근 열린 대한피부과의사회(피부과전문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고주파와 초음파 병용이 진피층에 미치는 영향 - Effects of RF and Ultrasound Combination on the Dermis Layer’이라는 주제와 ‘Focus on antiaging effects by SKIN AURA and LDM-Triple’을 부제로 강의에 나섰다.

단순히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에만 초점을 두었던 기존의 1세대 타이트닝의 한계를 넘어 진피의 반응성 지방세포를 자극해 볼륨까지 유도하는 타이트닝 장비인 SKIN AURA(이하 스킨 아우라)와 시너지 효과를 보이면서 피부 건강까지 동시에 찾아주는 LDM-Triple(이하 트리플 LDM)과의 복합 치료와 관련된 새로운 데이터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대표적인 발표 내용으로는 ▲스킨 아우라의 차별점인 다양한 주파수를 이용한 탄력과 볼륨유도 ▲트리플 LDM 파장의 입자 진동과 진폭 강도에 따른 초음파 에너지 침투 깊이와 흡수도의 연관성 ▲주파수가 다른 초음파 파장에서 미치는 역학적 영향에 대해서 발표했다.

박경혜 원장은 “각각의 트리플 LDM 주파수의 강도(intensity)와 전송시간(transmission time)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상태에 맞게 다양한 전송시간을 가진 주파수와 약하거나 강한 강도 배합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진정한 맞춤식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킨 아우라는 피부의 잔주름, 탄력과 같은 노화성 병변을 치료하는 안티에이징 디바이스로 통증 없이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0.5MHz, 3MHz, 5MHz 세 개의 주파수를 세포 활성과 가열 등의 목적에 따라 피부 두께와 민감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경혜 원장은 스킨 아우라와 트리플 LDM의 오랜 연구와 임상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왔으며, 웰코멧 아시아 연구센터 공식 자문의로서 활동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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