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그룹, 메디컬투데이‧수클리닉네트워크‧아임닥터 우수직원 시상

신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4 16: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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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직원상을 수상한 수클리닉네트워크 평촌점 직원들과 김상진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신현정 기자] 메디컬투데이, 수클리닉네트워크, 아임닥터를 운영하는 MK그룹이 우수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MK그룹은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마무리하며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시작하는 희망찬 2022년을 다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4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 수클리닉네트워크 직원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직원상은 수클리닉네트워크 평촌점 이문희 팀장 외 간호관리팀 고리림, 김란, 김현미, 이가희가 영예를 안았다. 우수직원상은 부평점 김세미 부실장 외 간호관리팀 김수아, 김하나, 임지은, 차진희가 수상했으며, 공로상은 분당점 김지유 총괄실장, 수원점 박화영 실장, 이수점 권우혁 팀장 외 통증치료팀 권우혁, 김요한, 이성민, 이한림, 진선교에게 돌아갔다.


이와 함께 지점별 최우수직원상은 분당점 윤여태 치료사, 평촌점 김현지 총괄실장, 수원점 박유석 통증팀장, 이수점 김은정 총괄실장, 위례점 오영아 총괄실장, 부평점 남윤서 총괄실장, 강릉점 성슬기 실장, 필라테스 요가센터 함정민이 수상했다.
 

 

▲ 김상진 이사와 김교식 부장, 신현정 국장이 시상식 후 기념 촬용을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우수직원상은 신현정 국장이 영예를 안았으며, 아임닥터 최우수직원상은 김교식 부장이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특히 대상격인 최우수직원상을 받은 수클리닉네트워크 평촌점 이문희 팀장 외 간호관리팀은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타 지점이 어려울 경우 발 벗고 나서는 등 일년간 모범을 보인 점이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직원상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우수직원상에는 상금 150만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공로직원상에는 30만원과 상패를, 각지점 최우수직원상에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지급됐다. 또한 각 수상자들에게는 연차가 차등 지급됐다. 

 


수클리닉네트워크 평촌점 이문희 팀장 외 간호관리팀은 이날 최우수직원상을 수상하며 “이렇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임닥터 김교식 부장은 “MK그룹이 새롭게 바뀌는 시점에 최우수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해서 변화하는 회사에 한층 더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K그룹은 이번 시상식을 시작으로 매년 연말 송년회 겸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다만 2021년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송년회를 개최하지 못해 간소하게 시상식 자리만 마련됐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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