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안과, 망막센터 오픈…안과 전문의 7명과 협진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15: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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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욱 원장 (사진=GS안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GS안과가 안질환 의료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환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망막 전문 진료센터를 확장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망막센터는 의학박사 박성욱 원장과 함께 안과 전문의 임성협 원장이 이끌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대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진료 분야의 다각화, 첨단 장비 구비 등을 이어가며 수준 높은 망막 질환 관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GS안과는 임성협 원장을 비롯 대학병원 안과학 교수 및 일산 백병원 안과 과장을 역임한 김진형 백병원 안과 전문의와 김안과병원 라식 및 각막센터장 권영아 원장 등 안과 전문의 7인의 의료진으로 구성하고 각 분야별 전문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환자들은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망막박리 등 망막질환 전반에 걸친 진료와 수술뿐만 아니라 시력교정 수술부터 백내장까지 다양한 안과 관련 수술 및 외래진료와 망막질환에 대한 원스톱 맞춤형 안 종합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임성협 원장은 “망막센터 개설로 망막센터와 시력교정, 노안·백내장센터가 분리돼 고객들의 대기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은 물론, 각 분야별 진료에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욱 원장은 “망막질환은 수술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고 시신경을 건드리는 고난도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더 많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안과 분야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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