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피부과, 울쎄라 아시아 최다 시술 병원상·최단기 성장 병원상 수상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30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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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피부과가 울쎄라 아시아 최다 시술 병원상과 최단기 성장 병원상을 수상했다. (사진=MJ피부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MJ피부과가 울쎄라 아시아 최다 시술 병원상과 최단기 성장 병원상 2연패를 기록했다.

MJ피부과는 이번 울쎄라 아시아 최다 시술 병원상이 1인 원장 병원 최초로 수상한 사례이며, 울쎄라 정품 팁으로 안정적인 시술을 하는 병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번 시상식은 울쎄라 본사 멀츠코리아에서 주최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돼 매년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수상한 최단기 성장 병원상은 개원 1년만에 최다 시술 병원으로 선정된 것이며, 이로써 MJ피부과의 실력과 성장 속도를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MJ피부과 김민주 원장은 “본원에서는 개인마다 다른 피부 타입과 두께, 노화 진행 정도 등을 각 부분마다 정밀하게 분석한 후 그에 맞게 에너지 값고 샷 수를 다르게 결정하는 커스텀 디자인 차트 외 오픈 차트, 샷 적립제, 울쎄라 1년 책임 보증제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방면으로 노력한 덕분에 2연패 수상의 쾌거를 거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울쎄라 시술은 병원 시스템, 의료진 실력 등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꾸준히 연구하고 내부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는 등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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