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울긋불긋 여드름 피부 치료 고민된다면?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1 13: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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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올겨울도 어김없이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겨울은 차가운 공기와 건조한 환경이 이어져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 같은 피부질환에 노출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

그중 대표적인 피부질환인 여드름은 보통 여름에 심해진다고 알려져 있지만,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피지나 노폐물 배출이 어려운 겨울철에도 흔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여드름의 경우 다른 피부과 질환보다 다소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다양한 홈케어 방법 역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 문성혁 원장(사진=유앤아이피부과의원 제공)

하지만, 여드름은 재발과 호전을 반복하면서 붉거나 검은 자국, 패인 흉터 등을 남기기 때문에 잘못된 방법으로 셀프 케어를 할 경우 오히려 피부 컨디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겨울마다 얼굴에 울긋불긋 올라온 여드름은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

피부과 치료 법 가운데는 에토좀 골드 PTT 마이크로 파티클 솔루션(이하 에토좀 골드 PTT)을 고려해볼 수 있다. 에토좀 골드 PTT는 5층상 구조로 되어 있으며 피부에 신속히 침투하여 빠른 흡수를 돕는것이 특징이다.

에토좀 골드 PTT 치료제의 성분은 살리실릭에시드, 나이아신아마이드, 트레넥사믹에시드 등 지성 피부를 진정시키고 자국을 완하하는 유효 성분을 에토좀 제형에 담아 여드름의 원인을 개선하고 피지 억제, 상처 재생, 여드름 흔적 케어에 도움이 되며, 표피에 영향을 주지 않고 여드름 균의 원인을 제거하여 트러블 재발을 방지하기도 한다.

유앤아이피부과의원 판교점 문성혁 원장은 “최근 춥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과 여드름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피부 질환 같은 경우에는 개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관리 및 시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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