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치과 강남점 확장 이전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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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인 원장 (사진=플란치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플란치과 강남점은 늘어나는 환자 수요에 대응하고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9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확장 이전은 지난 6월 개원에 이어 그 규모를 확장하는 것으로 진료과목을 임플란트에 집중하며 더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의 전략이 성공함에 따라 늘어난 환자 수요를 충족하고 다양한 최신 장비를 적극 도입하고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플란치과 강남점은 기존 400㎡에서 3배 이상 병원의 규모를 늘렸다. 또한 3D 입체 구강 스캐너, 모의 수술 프로그램, 3D 프린터, 자체 기공실 등 최신 치과 치료에 필요한 설비와 시설을 갖췄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기본적인 임플란트는 물론 최신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지털 임플란트, 전체 임플란트, 임플란트 재수술, 원데이 임플란트,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병원은 최영인 대표원장을 포함 6인의 통합치의학, 예방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전문의 원장이 직접 진료한다.

최영인 대표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아 문제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더 나은 개인별 맞춤 진료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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