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이뮤니스바이오와 첨단재생의료 분야 공동 연구개발 수행

이재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0: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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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이뮤니스바이오와 의료혁신 연구개발 및 첨단재생바이오 연구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이뮤니스바이오와 의료혁신 연구개발 및 첨단재생바이오 연구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열린 협약식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송영구 병원장, 강정화 대표, 박형천 연구부원장, 임범진 인체유래물은행장, 조재용 암병원장, 현신영 혈액내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공동 연구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임상적 미충족 수요 발굴에 기반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협력을 시행한다.

이밖에 ▲연구과제 공동 수행 ▲상호 기술정보 교류 ▲공동 학술회의 및 세미나 개최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형천 연구부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와 의료기술 혁신이 핵심 중심축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나아가 이뮤니스바이오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다양한 재생의료 관련 임상연구 진행 등 치료제 연구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기자(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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