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이상한나라앨리스치과 진료서비스 제공 협약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6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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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정 원장 (사진=e상한나라앨리스치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총학생회와 e상한나라앨리스치과가 구강 건강 증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지난 3월 29일 맺었다.

e상한나라앨리스치과는 이번 협약에 따라 성신여자대학교 재·휴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직계가족에 대해 비급여항목 우대혜택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사업의 수행과 지원, 교류에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상한나라앨리스치과는 치주과, 교정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3인이 협진해 1:1 책임진료를 진행하는 치과 의원이다.

성신여대 총학생회는 “e상한나라앨리스치과와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학교 구성원들과 가족들의 건강복지와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상한나라앨리스치과 김소정 대표원장은 “앞으로 내 가족을 케어한다는 마음으로 섬세함으로 성신여대 구성원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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