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시티병원,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날 행사 진행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30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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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안전 캠페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외래(재활)팀 최정주 직원이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탄시티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동탄시티병원은 지난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직원을 포함해 환자와 보호자 등 병원에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환자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 병원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병원 측은 실제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병원 시설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병원 내 관계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다고 이번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는 ▲환자안전 캠페인 ▲환자안전 패러디 포스터 홍보 ▲감염관리 사행시 및 OX퀴즈 ▲행사 공모전 시상식 등으로 구성돼 이뤄졌다.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감염관리 사행시 짓기 부문에서는 대외협력팀 김현덕 직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환자안전 캠페인 부문에서는 ‘환자안전은 신호등이다’라는 아이디어를 외래(재활)팀 최정주 직원이, 환자안전 패러디 포스터 부문에서는 인재개발팀 이은영 직원이 각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심사위원들의 평가 이외에도 별도로 온라인 투표가 이루어져 점수에 합산됐다.

신재흥 병원장은 “환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병원의 경우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 조성은 꼭 지켜야 할 의무와도 같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병원 직원 및 관계자들이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위생 관리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탄시티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이며, 최근 독일 척추내시경 전문회사인 리우스파인이 지정하는 시술 우수병원으로 지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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