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반 치료제 개발 예정

김영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2 07: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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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이 유전자 기반 치료제 개발을 위해 맘모스 생명과학과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영재 기자] 바이엘이 유전자 기반 치료제 개발을 위해 맘모스 생명과학과 협력하기로 했다.


바이엘(Bayer)은 CRISPR/CAS9 유전자를 기반으로 하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맘모스 생명과학(Mammoth Biosciences)과의 협력을 발표했다. 

 

맘모스 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엘로부터 400만 달러를 수령하며 추후 과학 및 상업적 성취에 기반하여 최대 10억 달러를 수령할 예정이다.

 

바이엘은 이번 협력의 초기 목표는 CRISPR/CAS9 유전자를 기반으로 하는 간 질환 치료제 개발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기자(wannabefd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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